http://yakchobat.com/files/attach/images/671/859db41b25117105770fa366ce477852.jpg
  logo    
약초밭자유놀이터
게시판 성격에 맞지 않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이동 될수 있습니다




엄마...꽃이 지겹지도 않아?


아니...안 지겨워.


엄마한테...봄은 너무 애틋하고 기다려져


봄때매 죽기가 싫어.


이번 봄이 가고나면 내년 봄을 기다려야는데...


꽃?  지금 꽃은 내년에 피는 꽃과 달라.


후년에 필 꽃과도 달라...유일한 거야.


지금 이순간~~~~연달래속눈썹.jpeg


side_menu_title

  • 약초밭자유놀이터
  • 먹고! 읽고! 걷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