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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할 짓이 아니다.


우리는 주진우 기자가

십년동안 불의에 굴하지 않고

위협과 싸우며 재판만 수십차례 받으며

사회 정의를 위해 사건을 추적한걸 알고 있다.


아무나 가능한 일이 아니다.

 주기자의 선의와 용기에 우리사회는 빚을 졌다.

존경하고 고맙다. 


지금의 촛불혁명과 적폐청산 ....

앞으로도 이어지는데

그가 할일이 아주 많다.


그러나 

요즘 쏟아지는 비난에 심적으로도 아파서

너무 힘들어 한다.


차마 말 못하는 것들 후벼파지 말고

기다려 주자.  믿기로 했으면 믿어주자.


자. 인간 평가

총량의 법칙으로 해야 하는 이유다.


칭찬도 관두고 욕만 하지 말아 달라는게

주기자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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