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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 태교음악이 모짜르트만 있는지...

내 귀엔 착착 안 감긴다.

뱃속까지 울림이 안 생긴다.

(서양음악에 공감이 좀 안되는 무식함...)

 

그대신 한국 음악을 소개 하려고 한다.

 

엄마가 될라카먼

아기가 갖고 싶으면..부모 면허증에

교육이 있으면 좋겠지만  없다.

 

마음의 준비없이  임신해서 낳는데

그때 생각하믄 늦는다.

 

세상에 제일 힘든게 아기낳기.

낳기보다 더 힘든게 키우기.

키우기도 기본 20년~~~

 

부모한테 사랑을 못받았다고 생각하면

아기를 더  원하면서도 두려움도 크다.

 

내 생각은 이렇다.

부모는 자기 스타일 성격 형편대로

아기를 사랑해준다.

눈맞추기 안아주기..모든게 부족한 부모들

태반이다. 나 역시 그러했으니까/

 

특히 한부모의 경우.

자원의 25프로밖에 아기에게 줄수 없고.

못키우는 부모도 있다.

병으로 일찍 세상을 떠난 경우도 있다.

 

그러나 말이다

세상에 태어난 우리 모두는

적어도 열달 엄마 뱃속에서 사랑을 받앗다.

듬뿍!

280일 엄마 피를 받아먹고 나왔다는것

잊지 말길

 

엄마가 인공중절 안해줘서

세상에 나온 아기도 있을것이다.

 

엄마가 포기하지 않아서

지금 우리가 여기에 있다.!!!!!!

 

칭얼칭얼 우리아기 토닥토닥

 

유툽에서 전래자장가를 들으시라.

눈물이 핑돌면서...

엄마 심장소리 손길을 느껴보라

그리고나서 아기를 품으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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