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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초밭자유놀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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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명절놀이, 화끈하게 무찌르자~~~

2010.02.12 18:29

약초궁주 조회 수:1158 추천:91

 

친구 정신과의사의 단골 멘트

 

-우리 애들이 본드 안해줘서 고마워.

 

친구, 고아원 원장의 말씀

 

-야. 애들이 가출만 안해줘도 고맙다.

 

 

친구, 전직 기자.

 

-애가 학교 꼬박가서 고등학교 졸업장만 따줘도 고맙다

 

나, 애가 구구단만 외워도 좋겟다. (40살 소원)

 

나. 애가 대학만 가줘도 좋겠다. (그후)

 

지금은, 졸압만 해주면 좋겟다로

 

모락모락...그후 취직만,,요기까지.

 

욕심이 끝이 없네.

 

 

후배, 남편이 외박만 안하고 집에만 들어오면 좋겠네.

 

후배, 남푠이 취직해서 단돈 100만원이라고 벌어주면

        원이 없겠네.

 

후배, 남푠이 경마장만 안가도 그냥저냥 살겠네.

 

선배, 남푠이 아침먹고 나갔다가 저녁에 들어오면

        화가 안날낀데....

 

 

어제, 무자식 무남편인 박선생과 안부 전화를 했다.

 

-명절인디. 복많이 받구 건강하슈~~~

 

-선생님 지는유,. 맨날 명절인디 무신 걱정이셔유

 

 -맞다 맞어....그 마음이믄 도인인기라.

 

있는것뜰이 더한다?

 

있을때 잘하자...복짓자...

 

다 공부니께. 휴우~~~

 

 

하루종일 혀빠진게기진 맥진 탈진한 약초궁주.

 

일터에서 집이라는 쉼터? 가 아니라

 

일터로 공간이동 하는것은 여러분들과 다를바 없슈.

 

 

손님도 와있고,  한사람은 신병치료차

 

한사람은 몸이 약해 쓰러지고, 열이나서 신플인가 걱정하구.

 

....진짜 골고루 복도 많은 나.

 

혼자 천사놀이 합니다.

 

차카게 살자...화끈하게 잘해주자...그리고 떳떳하게 당당하자. 아자아자.

 

무찌르자 명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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