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yakchobat.com/files/attach/images/673/10fe2f194872e83b48b8029f8aa5a0b3.jpg
  logo    
게시판 성격에 맞지 않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이동 될수 있습니다



원장님 안녕하세요.. 예전에 학교로 강연오셔서 뵌 후로

원장님 책 시간 나올때마다 사서 읽으며 몸에 대해 관심을 갖고 애정을 갖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한번 꼭 찾아뵙고 싶은데, 먼저 문의드릴 것이 있어서 상황을 설명드립니다.


올해 초에 결혼을 해서 가정을 꾸렸는데 대학원에서 공부 중인 20대 후반의 젊은 남편이

정수리 탈모로 고민이 많습니다. 병원가보니 호르몬제를 평생 먹어야한다고 해서 2년전쯤 몇달 먹다가

혹시나 부작용이나 2세에게 부작용의 위험이 전가될까 두려워서 약을 끊었습니다.


그러니 점점 머리는 빠지고. 뒤통수에 머리가 비니까 너무 스트레스를 받아서

흑채를 사서 아침마다 뿌리고 저녁엔 다시 샴푸로 닦아내는데.. 최근들어 눈에띄게 머리가 빠지자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있어서 옆에서 보기 안타깝고 걱정입니다.


부작용의 위험을 무릅쓰고서라도 다시 병원에 가서 탈모약을 먹어야하나 고민하다가

괜찮으시다면 직접 내원해서 상담을 받고 싶은데

이런 상황도 받아주시는지.. 여쭤보고 가야할 것 같아서 고민 끝에 글을 남깁니다.


저는 큰 상관없지만. 본인이 상당히 스트레스를 받고 쉽게 자괴감에 빠지고 있어서..

탈모 치료, 마음의 문제도 다스릴 수 있도록 조언 받고싶습니다.

답변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797 팡팡 기분좋은 4시 8/14방영 (KBS)-체질과일 따로 있다. yakchobat 2010.01.15 1865
1796 23일 토요일 진료방문희망함니다. [2] 신부용 2012.06.19 1863
1795 좋은엄마 9월 쑤셔대는 어깨에 짓눌리는 삶의 무게! yakchobat 2010.01.15 1861
1794 내 몸에 딱맞는 악세사리 궁합-여성신문8월 yakchobat 2010.01.15 1859
1793 불교티비 <소화제> 다이어트 토크~ 약초궁주 2013.05.29 1856
1792 내 체질은 내가 안다 - 요약편. yakchobat 2010.01.14 1852
1791 선생님, 기미 없애고 싶어요... [1] 김 혜정 2008.12.10 1847
1790 선생님 기쁜소식 전해드려요. [1] 정진희 2008.12.03 1846
1789 잠자리를 자꾸 피하게 되는게 고민이에요. [1] 잔치집 2010.04.23 1834
1788 자궁근종 치료 관련 사전 문의 [1] 나무 2009.06.26 1813
1787 저희 어머니에 대해 문의드립니다.. 강경미 2009.01.08 1812
1786 폐경기 자궁근종 수술하라는데요?? [2] 심용선 2011.10.26 1812
1785 안녕하세요~ 생리문제로...... [1] 최혜경 2009.08.11 1811
1784 선생님, 문의드릴 게 있어요. [1] 애스틴 2009.11.13 1811
1783 좋은엄마 10월호-우울증은 몸의 병. yakchobat 2010.01.15 1810
1782 신기한 애무 요법 [2] 지혜자유용기 2009.05.13 1806
1781 MBC 생방송『아주 특별한 아침』이유명호의 살풀이 특강-억울하면 살이 찐다.! yakchobat 2010.01.14 1803
1780 난소 물혹 수술후 ss 2012.05.30 1801
1779 [좋은엄마11 ] 목밑에 갑상선은 안녕하신가. yakchobat 2010.01.15 1800
1778 자궁이 빠지면 [1] 지혜화 2011.07.05 1800

side_menu_title

  • 치유의지혜나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