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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 읽고! 걷고!

조용히 말없이 떠난 그녀

2017.12.20 12:17

랄라 조회 수:71

통장까라 말이다 그녀!
아이가 엄마를 선택했습니다.
처음에 그 남자도 이 여자 선택했다지요.
자기 선택에서 그녀는 최선을 다했습니다.
면목동 어딘가로 아이를 데리고 그녀는 말없이 신속하게 떠났습니다.
제2의 인생을 찾아!
또 삶은 어찌 우여곡절 펼쳐질지 모르겠지만
삶에 대한 성실근력 몸에 밴 그녀
앞으로 남은 길이 꽃길이기를
바래고 또 바래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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