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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한 짓이 아닙니다.

2017.06.16 16:30

약초궁주 조회 수:151

어제 오늘 떨고 쫄고 화내고 했더니

오늘은 기분 착....가라앉아

나에게 빈둥거림...쓸모없음을

주어야 해.

오늘 복도에 악취 지린내 진동~~~

알고보니 정신의학과 환자분이

-목욕기피 빨래못한 증상이 있는지도?.

사도세자처럼 옷을 안갈아입는다던가....

오랫동안 냄새를 피우며 서성서성.

돌아가지도 않던데..

안타까운 사연이 있으니그리하겠지.

 

이유를 알고나니...내 코가 향기로만

맡아주면 될일..

 

누구나 자신과 내전을 치르며 사는게 인생인가

하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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