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yakchobat.com/files/attach/images/671/859db41b25117105770fa366ce477852.jpg
  logo    
약초밭자유놀이터
게시판 성격에 맞지 않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이동 될수 있습니다



이유명호 원장님께.

2019.05.04 16:49

미키맘 조회 수:90

원장님 안녕하세요

저는 몇일전 원장님이 쓰신 "안녕, 나의 자궁" 책을 읽고 너무 감동받고 감명받은 30대 여성 입니다.

원장님의 책을 보며 제 몸, 여성의 몸의 위대하고 소중함을 알게 되었고

어머니에 대한 감사함을 또한번 느끼게 되었습니다. 지금까지의 감사함과는 또 다른 감사함이라 원장님께 또한 감사드립니다.


저희 어머니는 원장님 말씀을 빌려 빈궁마마 이십니다.

그 나이때는 다들 하는 수술이거니 당연히 여기고 아무것도 해드리지 못한것이

이제와 너무 한이되고 죄송스럽습니다.


어머니는 수술이후에도 밤낮 가리지않고 생계유지를 위해 일하셨습니다.


이제서라도 제가 해드릴 수 있는게 있을까 싶어 원장님을 꼭 뵙고 싶습니다.


하지만 업무시간이 지나 전화연결이 어려워 글을 씁니다..

토일월 까지 연락이 닿지 못할 것 같아 꼭 봐주십사 하고 글을 씁니다.


저는 대구에 거주하고 있으며, 월요일 어머니를 모시고 서울에 올라가 화요일에 원장님께 인사드릴까 합니다.

혹시나 많이 바쁘시거나 다른일이 있으실까 노심초사 하는 마음으로 글을 씁니다.


저희 어머니께 몸과 마음의 평안함을 드리고자 원장님을 꼭 뵙고 싶습니다.


010-8686-0279 번호로 예약 가능 여부만 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꼭 부탁드립니다..ㅠㅠ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11 이참에 한타연습 좀 해야는디 [2] 약초궁주 2008.11.27 2261
110 빤스에 대하여1(엄마의 리폼) [12] 약초궁주 2008.11.27 2015
109 가슴에 해인! [2] file 약초궁주 2008.11.26 2169
108 활기찬 아침! [4] 강위 2008.11.26 2370
107 불친절한 법. 가족일에는 끼어들기 싫다고라!!! [4] 약초궁주 2008.11.25 2014
106 선생님~ 노트북이 정신줄 놨다 싶으시면요 [2] 2008.11.25 1738
105 이상한거 열어 볼줄도 모르는디 [3] 약초궁주 2008.11.25 1929
104 오늘 갈게요, [1] 강위 2008.11.25 1985
103 약초쌤님~~^^ [2] 풀비 2008.11.24 2029
102 초록호수 보시게 [3] 은수 2008.11.24 2080
101 아..그리고 친권문제.. [1] 2008.11.23 1766
100 아기 재우고 이제야 들어왔네요^^;; 2008.11.23 1430
99 문의..선생님 노여워마세요 [2] 김희선 2008.11.22 2012
98 이런 후진 법이 있나? 있다...고쳐달라 [2] 약초궁주 2008.11.22 2089
97 덕분에 참 잘왔습니다.(작은숲) [2] file 약초궁주 2008.11.22 1630
96 100분 토론, 흥미진진한 드라마 한편과 같았습니다.(살바도르) [2] 약초궁주 2008.11.21 2354
95 어제 백분토론에서... [1] 강위 2008.11.21 1938
94 샘~~ 찾아뵌다 찾아뵌다 이럼서 못가고 있네요 ㅠㅠ [2] 2008.11.21 1509
93 털에 개기름은 천연로션 (털원고 2) [1] 약초궁주 2008.11.21 2222
92 털 수난시대 (털은 몸에 난 나무/ 원고 1) 약초궁주 2008.11.21 2393

side_menu_title

  • 약초밭자유놀이터
  • 먹고! 읽고! 걷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