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yakchobat.com/files/attach/images/671/aa586f70698924dea235ebf53f68a6f2.jpg
  logo    
약초밭자유놀이터
게시판 성격에 맞지 않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이동 될수 있습니다



비 오는날 운전!

2021.03.03 00:58

랄라 조회 수:142

이제 서류일은 집에서 할 수 있는 시스템은 만들었다 하나 교사들 업무가 돌아가게 하려면 미리 만들어놓은 결재싸인영수증이 각 교실로 들어가야하는 상황!

3월1일 공휴일인데도 하여 사장은 연구소에 나갔다와야한다.
자차운전의 장점은 휴일 집에서 일터로 나가는 게 그다지 심란하지 않다는 점! 왜냐하면 나혼자만 잠깐 들르면 되는 일이라 아무렇게나 입고 나가도 된다는거죠.

비오는 날!
그것도 꽤 많은 비가 내린 어제
이상하게 비오는날 운전이 무섭지 않아요. 아직 초보라 감이 없어 그런가도 싶지만 확실히 비를 좋아하고 비를 많으며 운전하는 낭만감이란 ㅎㅎ

염화칼슙 흩날렸던 도로를 말끔하게 청소해주는 비!
자동차 바퀴에 물보라가 일어날 때마다 염화칼슘 덕지덕지 묻었을 차체 밑바닥이 시원스레 닦아지는 느낌이랄까. 적당량의 비는 말 그대로 자연세차용수가 되는데 어제 비는 딱 그만큼 적당하더라는 말이지요.

휴일 연구소가 들어있는 오피스텔주차장도 한가하니 주차도 편코. 냉큼 집에서 작성해놓은 3월 각반 영수증 서류를 던져놓고 다시 집으로 돌아왔다는거 아닙니까.

운전이 이렇게 잼나는 것인줄 알았다면 진즉했었어야 옳아 이런 마음이었네요!!
이 모든게 다 쌤 덕분입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791 총체적 난국인 몸! 또 한번 살아났습니다 랄라 2021.04.15 11
2790 프랑스제약회사 ..다이어트약 으로 최대 2천명 사망케해~~~ 약초궁주 2021.04.14 404
2789 홈피 취지와 안맞는 글들을 삭제합니다.~ 약초궁주 2021.04.13 50
2788 나는 열렬히 행복하기로 마음 먹었당~~ [1] 약초궁주 2021.04.08 34
2787 동백의 마음을 보내요 [2] file 약초궁주 2021.03.26 65
2786 안녕하세요 [2] jaejae 2021.03.19 59
2785 쉼 없는 헌신,노동에도 명랑긍정인 할머니들 대사~~ [1] 약초궁주 2021.03.17 62
2784 구미 아기..(기다리는 엄마에게는 안오고) [1] 약초궁주 2021.03.12 59
2783 사랑이란... (창세기 예루살렘성경 불어판 해설) [1] 약초궁주 2021.03.06 89
» 비 오는날 운전! [2] 랄라 2021.03.03 142
2781 가장 따뜻했던 설날 덕담과 자신과 약속~(번뇌) [2] 약초궁주 2021.02.16 196
2780 설 인사~~마지막 고비 민족대이동 조금만 더 참읍시다.^^ [2] 약초궁주 2021.02.10 165
2779 2월 4 목욜, 속이 시끄러워 문득 점을 쳤다.~~ [1] 약초궁주 2021.02.04 208
2778 내가 먹는 불량식품들 ㅋㅋㅋ [1] 약초궁주 2021.02.04 196
2777 월욜, 간만에 남대문 꽃시장~~ 약초궁주 2021.01.28 174
2776 양상추를 특이하게 먹는 방법~~ 약초궁주 2021.01.23 212
2775 춤을 추든 손편지를 쓰던 사랑은 표현해야~~ [1] 약초궁주 2021.01.12 226
2774 금욜 점심시간후 3시에 진료봅니다.(미안해요) 약초궁주 2021.01.07 514
2773 어마무시한 일년 넘기고 새해엔 빵끗 하기로~~ [2] 약초궁주 2021.01.05 220
2772 선생님, 약 잘 받았습니당~^^ [2] 신선한새 2020.12.30 226

side_menu_title

  • 약초밭자유놀이터
  • 먹고! 읽고! 걷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