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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랑 살았으면....

2018.08.23 11:33

약초궁주 조회 수:79

처음엔  만성통증으로 침 맞으러

들린 젊은 남자분.


자세히 보니  체질 개선을 했으면

좋겠어서 이것저것 문진을하게 되었다.


친해지다 보니...집은 지방이고 

아내와 아기가 있으며

지금은 회사 기숙사 생활이다.


가족력으로 일찍 대사증후군이

찾아 왔는데...기숙사 회사식단으로는

관리가 어려운 상황.


부모님 나이랑 내가 비슷하다보니

공감을 하게되서 더욱 잔소리를 ? 하게되었다.


혼자 샐러드도 먹으려 애도 써보고

운동도 해야지 하지만. 쉽지 않다며

하는 말!


" 엄마랑 살았으면...이것 저것

다 챙겨 주실틴데...."


짠하다..부디 혼자라도 규칙적으로

운동하고 건강하게 골라 챙겨 먹길 바라는 마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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