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yakchobat.com/files/attach/images/672/11e8c7ca2a9f129a22fcea8cb97b5700.jpg
  logo    
먹고! 읽고! 걷고!
게시판 성격에 맞지 않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이동 될수 있습니다



아이 이름 지어 달라는 부탁

지난주에 받았는데

나도 밀린 일이 있는지라.


화욜은 한의원 대청소. 빨래잔뜩

벽에 먼지 싸인 색동스카프도 떼어빨고

책도 한박스나 버렸다

수욜은 원고 마감.


목욜 오늘은 어린이 이름 짓기.

이 친구는 출생때부터 인연이

있었으나...왠일인지 작명부탁도 안하고

시압지가 지어주신 이름을 올렸다.


몇년이 지난 지금 ..맘에 걸리는게 있는

아이 엄마는  다시 개명을 하겠다고

찾아 온것....환자분들이 좀 계셔서

오래 사연 얘기는 못하고 눈물만 흘리다 갔는데...


오늘 힘 쫌 써보리라. 으랏차차!!!!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141 강화읍내 맛집- 신아리랑 젖국갈비 [3] file 약초궁주 2009.11.17 3728
1140 윤창중사건, 국민행복시대의 숙제 (오한숙희기고) [1] 약초궁주 2013.05.14 3611
1139 에미야. 밥상 차려라(작은숲 김선경) [2] file yakchobat 2008.10.22 3364
1138 봉은사 판전 글씨 [1] file yakchobat 2008.10.29 3356
1137 평생 남자랑 다섯 번밖에 못 자봤어요-고양이 팬 여인. yakchobat 2008.10.14 3334
1136 [re] 봉은사 판전 글씨 [1] 최종범 2008.11.03 3324
1135 고추에 숨겨진 깊은 뜻 (안읽으면 지만 손해쥬) file yakchobat 2008.10.29 3280
1134 제주올레 비박여인들과 오리발 회 yakchobat 2008.10.17 3266
1133 오징어 앤드 두부 초밥 file yakchobat 2008.10.15 3219
1132 김성동의 천자문-글씨연습하며 점치는 책 [2] file 약초궁주 2008.10.30 3194
1131 강화올레 2코스 <고려산에서 망월돈대까지> [4] 약초궁주 2009.07.03 3189
1130 엄마. 나 학교 가기 싫어~~잉 yakchobat 2008.10.21 3138
1129 고양녀 취향도 가지가지 yakchobat 2008.10.19 3091
1128 강화올레 - 1탄 - 봉천산등반 file 초록호수 2009.06.04 3090
1127 강화올레 수로를 걸어서 바다를 만나다.<하점교-창후리포구> [3] file 약초궁주 2008.12.09 3088
1126 올해부터. 독서일기 시작하려고. [1] 약초궁주 2009.01.06 3078
1125 피부1- 저녁에 어떻게 세수하고 크림 바를까?(환자분덜 필독) [8] 약초궁주 2009.03.27 3049
1124 고양이야~~여기 생선이...(교장샘칼럼) yakchobat 2008.10.10 3046
1123 지 과거를 고백해도 될랑가요(가짜 촌년) [1] yakchobat 2008.10.21 3045
1122 꽃피는자궁 [1] file yakchobat 2008.10.07 3044

side_menu_title

  • 약초밭자유놀이터
  • 먹고! 읽고! 걷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