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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전에 아기모로 찾아온분이

첫 아기 낳고 키우다.

다시 둘째 아기를 갖고 싶어 왔다.

 

늦게 결혼해서 인공수정도 몇번 했고

호르몬 불균형이 있어 시술도 받았다.

 

한약으로 몸을 좀 준비한뒤에

시험관을 하기로 했다.

 

약먹고 침 맞는 동안

나의 부탁은~~

 

배와 발이 몹시 시려워 여름에도

두꺼운 양말을 신을 정도니

햇살 잇을때 열심히 걷기로'

골반운동.,..그리고 채소도 익혀먹기 였다.

 

어떻게 되었을까요???

두달쯤 치료받고 한달 지나서

자연임신...자연출산.

이제 아기는 어린이집 다닐정도

 

그러더니 둘째 갖고 싶다네요.

오늘 찾아온 사연.

근데 나이가 많아지긴 했으니

다시 노오력 시작^^

 

여기서 포인트!

인간 여자는 알을 뱃속깊이

품는거니까...다가오는 여름에도

찬거는 피해야겠져????  ㅎㅎㅎ

자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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