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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새벽꿈 6시

 

 배가 곯아 쪼글쪼글 해진 아기가 보인다.

 

나는 딱딱해진 가래떡을 주물러

미음을 만들어 먹이려고 애쓸 쓰다 깼다.

 

 

--나는 아기 꿈을 많이 꾼다.

 

동대문가서  생선구이 점심을 먹고

대한민국 역사 박물관에서 열리는 4-3 전시회흫 갔다.

 

광화문 --경복궁 우측  미국대사관 교보지나서다. //   무료입장.

 

1층 전시실에서 강요배 화가의 그림으로

만든 동영상을 보았다.

펑펑...훌쩍...이게 나라냐.

 

앞으론 역사 똑바로, 인권 제대로

퇴행하지 말자고...명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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