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yakchobat.com/files/attach/images/672/11e8c7ca2a9f129a22fcea8cb97b5700.jpg
  logo    
먹고! 읽고! 걷고!
게시판 성격에 맞지 않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이동 될수 있습니다



 

같이 산에 다니는 동생이

지금 비상 근무중~~

 

교사다 보니  수능감독을 해야한다.

고사장 주변을 정돈해두고

응급 위급상황이 발생할새라

교육도 받고...학생들처럼

긴장하고 있다.

 

깜놀인것은~~~

 

32년생이 응시하셨다고!

35년생도 계시고.

울 엄마보다 연세 높은 선배님일세.

 

여기에 60대 70대는

아기수험생이라고 흐흐흐

 

도전하는 느 노력과 용기에

존경과 찬사를 보냅니다.~~

 

물론 아기수험생들도

제 실력 다 후회엄씨 발휘하시길 빌어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097 하늘로 가는 길~~~ [6] file 약초궁주 2018.06.19 50
1096 동서....그리고 형님때문에 괴롭다니요~~ [2] 약초궁주 2018.06.15 38
1095 남편 자리에 다른 이름을 넣어보기~~ [1] 약초궁주 2018.06.14 41
1094 칭찬도 관두고 욕만 하지 말아 주세요.~~ [3] 약초궁주 2018.06.07 74
1093 성욕---아하 무릎을 친 시! [2] 약초궁주 2018.06.01 81
1092 11살 소녀, 걷기의 추억 ㅎㅎ [4] file 약초궁주 2018.05.29 66
1091 어느 신부님의 강론 ...같이 살자고~ [1] yakchobat 2018.05.23 72
1090 오래된 가역현상...김복근 시 [3] yakchobat 2018.05.18 71
1089 선생님 책임질게요 걱정마시고...우하핫... [2] 약초궁주 2018.05.17 75
1088 한반도 바느질 놀이 ...(딸 손수건의 변신) [4] file 약초궁주 2018.05.10 101
1087 밍크 코트 한벌에 .... [2] 약초궁주 2018.05.08 82
1086 먼 곳의 벗에게 쓰는 편지--도종환 시인. [2] 약초궁주 2018.05.01 84
1085 남북이 잡은 평화의 손, 꼭 잡고 놓지 마소^^ [4] file 약초궁주 2018.04.27 86
1084 국민에게 공개된 국회정원~~ [2] file 약초궁주 2018.04.24 85
1083 욕심이 과했던 잡곡밥 ㅋㅋ [2] file 약초궁주 2018.04.13 105
1082 사월이 오면 ...나도 이렇게.... [3] file 약초궁주 2018.04.12 106
1081 아기낳기와 고래새끼낳기 닮은 점 ㅠㅠ [1] 약초궁주 2018.04.10 86
1080 사주탓인가...우울경향은~~ [2] 약초궁주 2018.04.05 126
1079 배 곯은 아기 꿈~~강요배 젖먹이 ㅠㅠ [2] 약초궁주 2018.04.03 87
1078 쥐에게 ... (한겨레 칼럼중 베낌 ㅋㅋ) 약초궁주 2018.03.30 95

side_menu_title

  • 약초밭자유놀이터
  • 먹고! 읽고! 걷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