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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 읽고! 걷고!

 

세상에  3년만에 왔는데

이럴수가.

 

정선생은 사회적 딸이다.

나혼자?...그녀도 그렇게 느끼고 다니는것 같다

 

어머니가  뇌를 다친후

정선생은  수년간 간병을 했다.

어머니를 비통하지만 정성껏 곱게 보내드린후

 

직장을 다니며 연애하고...아기낳아 휴직하고

키운지 이제  돐!

 

한편

남편은  . 새벽부터 밤 열두시 근무한지 8년.

너무나 몸이 약햐졌다.

결혼할때보고 지금보니 체중감소가 심했다.

 

이건 아니다.

죽을만큼 힘들면 더 이상 다니면 안된다.

 

이제 아내가 직장을 구하고

아기는 남푠이 보면 된다.

더할수 없이 귀한 기회 아닌가~~

 

남자들이 몰라서 그렇지

육아 살림...인생의 진짜 재미다.

 

밥벌이를 한다는 강박을 포기하고 남자라면..남자답게라는 생각을

바꾸면

또 다른 세상과 건강, 사랑이 찾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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