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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다른 일기는 못써도
독서일기는 쓰고싶다.

제목에 작가이름이 잘 안떠오르니
외국이름인 경우. 더 심하다.
아니. 몰라도 책 읽은 느낌만
간직해도 된다.

남독에 다독증인데
머리맡에 책은 가득한데
적어놓지 않으니 화라락 날아가버린듯
허전하다.
(오히려 단골서점이 목록은 가지고 있더라)

새해 며칠동안
불멸 1 2 3 4 권을 읽었다. 김탁환저.

오늘 임꺽정 소설 10권과
죽음의 한연구 상 하권.
제주올레 책 두권은 선물용으로 샀다.

임꺽정은 작고하신 아버지가
제일 재밌다고 누누히 말씀하시던 것.
작가가 납북되어 금서가 되었다가
이제서야 남쪽에서 출판되었다.

1월 한달 구정연휴까지
책 김장 잘해놓고 마음이 부자다.
두고두고 파먹어야지 ㅋㅋ

어제는 시인 세분이랑 저녁을 먹었다.
임꺽정에 나오는 연애법이
7가지라고.
고미숙의 '호모에로스' 책에 언급했다고 하니까.

세미나때 발표하라고 해야겠다고
바로 메모를 하더라.
(작가회의 사무총장이신 도종환 열심 일꾼께서)

천천히 불멸과 임꺽정과..죽음의 한 연구
에 대해서 말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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